경주예술의전당 알천미술관
경북 경주시
Record here
방문 후 사진을 고르면 MYMU가 이 장소의 전시 후보를 함께 확인합니다.
이 장소의 전시
2022년 5월 31일 - 2023년 12월 31일
The 경주 : 경주연대기
<p style="line-height: 160%;"><span style="color: rgb(0, 0, 0);"><br /></span></p> <p style="line-height: 160%;"><span style="color: rgb(0, 0, 0);">실감 미디어아트 체험전</span></p> <p style="line-height: 160%;"><span style="color: rgb(0, 0, 0);">경주연대기</span></p> <p style="line-height: 160%;"><span style="color: rgb(0, 0, 0);"><br /></span></p> <p style="line-height: 160%;"><span style="color: rgb(0, 0, 0);">2022.05.31.(화)~ 상설운영 *월요일/추석, 설 당일 휴관<br style="box-sizing: border-box;" /> 10:00-18:00</span></p> <p style="line-height: 160%;"><span style="color: rgb(0, 0, 0);">(단,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 20시까지)</span></p> <p style="line-height: 160%;"><span style="color: rgb(0, 0, 0);">경주예술의전당 알천미술관 갤러리스페이스(4F)</span></p>
2023년 7월 25일 - 2024년 7월 19일
경주예술의전당 알천미술관 전시홀 소장품전 <모두의 미술관>
<p>2023년 경주예술의전당 알천미술관 전시홀 소장품전 〈모두의 미술관〉</p> <p><br /></p> <p>전시일정 | 2023.07.25.(화)-</p> <p><span>관람시간 | 연중무휴</span></p> <p><span>전시장소 | 경주예술의전당 알천미술관 전시홀(1F)</span></p> <p><span>전시문의 | 054)777-5822~3</span></p> <p><span>주최주관 | (재)경주문화재단</span></p> <p><br /></p> <p> </p> <p><br /></p> <p> </p>
2024년 1월 16일 - 2024년 5월 26일
[한수원아트페스티벌] 모네에서 앤디워홀까지
<p>2023 년 한수원아트페스티벌《모네에서 앤디워휼까지》 특별전은 <span>한국 최초</span><span>로 근현대 세계미술사를 총 </span><span>망라한 최대 규모의 해외 유명작가 </span><span>모네, 세진, 반고흐, 피카소, 앤디워홀 등의 </span><span>원화작품들을 선보인다.</span></p> <p><span>17세기 네덜란드 </span><span>황금기의 명작에서부터 인상파, 후기 인상파, </span><span>낭만주의, 라파엘 전파, 나비파, 야수파, </span><span>큐비즘, 컨템포러리 아트에 이르기까지 </span><span>서양미술의 전반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다.</span></p> <p><br /></p> <p>이번 전시 작품은 남아프리카공화국의 <span>국립미술관인 '요하네스버그 아트 갤러리'의 </span><span>소장품으로서 145점의 세계 명화와</span></p> <p>아프리카를 대표하는 명작틀로 이루어져 있다. '<span>모네에서 앤디워홀까지 특별전'은 </span><span>서양 미술사의 흐름을 고전에서 부터</span></p> <p>현대 미술에 이르기까지 한자리에서 <span>볼 수 있는 기획전시이다. </span></p> <p><span>기존 명화전시의 </span><span>한계를 뛰어넘어 17세기부터 20세기까지 </span><span>유화와 판화, 조각에 이르는 전 분야의 </span><span>예술작품을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는 </span><span>특별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span></p>
2024년 1월 16일 - 2024년 12월 31일
실감 미디어 아트 체험전〈The 경주 : 경주연대기〉
<p><br /></p> <p><span style="font-weight: bold;">시간탐험, 여행의 시작 : 예술혼과의 만남</span></p> <p>경주 예술의 세계로 연결되는 신비로운 길을 통과한다.</p> <p>그리고 나타난 선조의 염원이 담긴 ‘예술혼', 예술혼은 우리를 어디로 데려갈까?</p> <p><br /></p> <p><span style="font-weight: bold;">예술의 향으르 가득한 신비의 숲, 빛의 이정표</span></p> <p>예술혼의 힘으로 예술의 향이 가득한 신비의 숲에 도착한다.</p> <p>자연만이 존재했던 태초의 시간, ‘빛의 이정표'가 나타난다.</p> <p>‘빛의 이정표'는 신비의 숲에서 우리를 안내한다.</p> <p><br /></p> <p><span style="font-weight: bold;">예술의 탄생, 찬란한 빛의 하모니</span></p> <p>신비의 숲 속, 빛의 이정표를 따라가면 나타나는 여덟 개의 알,</p> <p>경주 예술의 빛깔과 하모니를 직접 연주해보자.</p> <p><br /></p> <p><span style="font-weight: bold;">찬란한 예술빛으로 물든 경주</span></p> <p>찬란한 예술빛으로 물든 경주의 근·현대 작품들의 향연이 펼쳐진다.</p> <p>미디어아트로 새로 태어난 경주 예술의 작품세계에 빠져보자.</p> <p><br /></p> <p><span style="font-weight: bold;">경주 예술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span></p> <p>찬란한 경주 예술의 정신을 노래하는 키네틱 아트가 가득한 공간,</p> <p>예술빛의 움직임을 따라 경주 예술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을 느껴본다.</p> <p><br /></p> <p><span style="font-weight: bold;">내 안의 예술혼:상상의 숲</span></p> <p>상상의 숲에서 다시 만난 내 안의 ‘예술혼',</p> <p>알천미술관소장품에서 모티브를 딴 동물 친구둘에게 나만의 색을 입혀보자.</p>
2024년 8월 6일 - 2024년 9월 22일
〈빛으로 만드는 풍정, 나의 살던 고향〉
<p>《빚으로 만드는 풍정(風情) 나의 살던 고향'》은 한국근현대미술의 산증인 조희수(曺喜洙) 화백의 작고 1주년을 기념하는 기획 전시다.</p> <p>조희수는 1927년 출생하여 일재강점기와 한국전쟁 등 한국 근현대사의 격동기에 숱한 고난에도 굴하지 않고 일생을 창작 활동에 투신한 작가이다.</p> <p>그는 한국을 대표하는 경주 출신 화가인 황술조, 손일봉, 김준식, 박봉수의 뒤를 이어 20세기 <span>한국화단의 중심에서 영남 구상의 맥을 이어왔다.</span></p> <p>경북서양화단의 최고원로작가이자 남한 최초의 예술전문교육기관인 '경주예술학교'의 1회 졸업생으로서, 존재 그 자체로 한국 근현대미술사를 증명해 왔다</p> <p><br /></p> <p>이번 전시는 조희수의 작품세계와 발자취를 엿볼 수 있는 경주예술학교 재학 중 사진(미발표)과 당시 수업 노트 등, 아카이브 100여점과 1943년 첫 출품작, 1949년 작가의 최초 유화 작품을 포함한 1960년대까지의 대표작품 10점, 70년대 초반에서 2000년대 초까지의 작품 중 작가 소장 작품 90여점, 개인소장가들의 귀한 작품 20여점으로 총 125점을 선보인다.</p>
2024년 12월 3일 - 2024년 12월 15일
2024 전시공간지원프로젝트 '공유' 박성표
<p><span style="font-weight: bold;"><br /></span></p> <p><span style="font-weight: bold;">깨짐의 미학, 그 과거로부터...,</span></p> <p><span style="font-weight: bold;"> </span></p> <p><span style="font-weight: bold;">“나는 높이 올라가려고 그림을 그리지 않는다!!</span></p> <p><span style="font-weight: bold;">그저 멀리 가 보고 싶다”</span></p> <p> </p> <p>그림을 시작하면서 늘 가졌던 화두? 본질에 관한 것이었다.</p> <p> </p> <p>나의 작품 재료는 계란껍질이다. 본질에 관한 화두를 계란껍질의 깨짐을 통해 그 미학을 이야기하고 싶었다.</p> <p>깨짐은 분열과 해체의 의미가 아닌 새로운 창조의 근원이 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p> <p>나의 그림은 그 깨짐과 응축의 결과물이다.</p> <p> </p> <p>우주가 그러하듯이…모든 물질은 과거로부터 현재까지 이 행위를 반복하고 있는 것이다.</p> <p>과거의 깨짐(해체)과 사라짐(소멸)을 현재의 시간 속에 응축된 모습으로 새롭게 탄생 된 것이다.</p> <p> </p> <p>앞으로 이 시리즈의 행위는 지속될 것이며 좀 더 넓은 주제로 확장될 것이다.</p> <p>특히 과학분야를 미술사적 영역으로 가져와서 그 시각적 선명함을 완성해 볼 생각이다.</p> <p> </p> <p>과거로부터 현재 그리고 미지, 그 너머에 대한 고찰을 작품으로 남기고 싶다.</p>
2024년 12월 24일 - 2025년 5월 11일
초현실주의, 100년의 환상: 스코틀랜드 국립미술관 특별전
<p>전시일정 | 2024. 12. 24.(화) ~ 2025. 05. 11.(일)</p> <p>관람시간 | 10:00-18:00(입장마감 17:30) * 1/1(신정), 매주 월요일 휴관(단, 공휴일이 월요일인 경우 정상개관 3/3, 5/5)</p> <p>전시장소 | 경주예술의전당 알천미술관 갤러리해(4F)</p> <p>관 람 료 | 10,000원 / 경주시민 50% 할인 / 36개월 미만·장애인본인만 무료</p> <p>주최주관 | 한국수력원자력(주), (재)경주문화재단</p> <p> </p> <p>※ 전시오픈 기념 얼리버드 이벤트 : 티켓가격 50% 할인(일반 5,000원 / 경주시민 2,500원)</p> <p> ★ 사용기한 : ~12/31까지 얼리버드 티켓 사용 가능 / 이후 사용 및 환불불가</p> <p> </p> <p>※ 티켓링크 및 미술관 현장예매가능</p> <p> </p> <p>※ 도슨트 프로그램 운영시간</p> <p> - 11시, 14시, 16시</p> <p> </p> <p>※ 오디오도슨트는 개인휴대폰을 통한 QR코드로 이용가능(이어폰 개인지참)</p>
2025년 5월 20일 - 2025년 6월 1일
2025 공유 앤솔로지 - 이주희
<p><br /></p> <p> </p> <p><br /></p> <p>살아가며 마주하는 매 순간의 마음의 소리들... 그리고 어느새 사라져가는 감정의 잔상들.</p> <p><br /></p> <p>저는 그 조용한 소리들을 오래 바라보았습니다.</p> <p><br /></p> <p>그것은 단어가 되기 전의 감정이고, 말로는 설명하기 어려운 내면의 떨림이며, 순간을 지나가는 작은 파동입니다.</p> <p><br /></p> <p>그 소리들을 담아내기 위해 떠올린 그릇이 바로 달항아리입니다.</p> <p><br /></p> <p>완벽하게 대칭되지 않아 더욱 인간적인 곡선, 여백을 품고도 묵직하게 존재하는 달항아리는 감정을 담고, 시간을 머금으며, 무엇보다 한글이라는 언어를 품기에 충분한 그릇이었습니다.</p> <p><br /></p> <p>한글은 소리와 뜻이 함께 머무는 언어입니다.</p> <p><br /></p> <p>저는 그 울림을 물감의 결로, 층으로 쌓아가며 시각적 언어로 번역해 나갑니다.</p> <p><br /></p> <p>획 하나, 점 하나에 마음이 머무르고, 가는 실처럼 쌓인 물감의 레이어 속에서 보이지 않는 감정은 조용히, 그러나 선명하게 드러납니다.</p> <p><br /></p> <p> </p> <p><br /></p> <p>사라지기 전의 감정, 잊히기 전의 순간을 붙잡아 달항아리라는 시간의 공간 속에 머무르게 합니다.</p> <p><br /></p> <p>이 조용한 그릇 안에는 한 사람의 기억이, 감정이, 그리고 말로 다 하지 못한 마음의 소리가 있습니다.</p> <p><br /></p> <p>이 전시를 통해 여러분 각자의 마음속에도 잊고 있던 감정 하나가 조용히 떠올라 또 하나의 '한 글자'가 되기를 바랍니다.</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