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의전당(한가람미술관)
서울 서초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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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장소의 전시
2023년 5월 2일 - 2023년 9월 10일
라울 뒤피 : 색채의 선율
<p style="line-height: 160%;"><span style="color: rgb(0, 0, 0);">라울 뒤피(1877-1953)는 평생에 걸쳐 통해 삶의 아름다움과 즐거움을 표현한 프랑스의 작가이다. 그는 뛰어난 색감과 리듬감을 바탕으로 작품은 꽃, 풍경, 도시, 인물 등 다양한 주제를 캔버스에 담아냈다. 밝고 화려한 색감과 독특한 붓질 기술로 그려낸 작품에는 즉흥성과 리듬감이 묻어난다.</span><br style="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Malgun Gothic', '맑은 고딕', helvetica, 'Apple SD Gothic Neo', helvetica, '나눔바른고딕 옛한글', 'NanumBarunGothic YetHangul', sans-serif; font-size: 13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 <br style="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Malgun Gothic', '맑은 고딕', helvetica, 'Apple SD Gothic Neo', helvetica, '나눔바른고딕 옛한글', 'NanumBarunGothic YetHangul', sans-serif; font-size: 13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 <span style="color: rgb(0, 0, 0);">변화무쌍한 기법과 관점으로 회화부터 소묘와 장식미술 전반을 탐구한 그의 작품은 20세기 미술사의 다양한 실험과 변혁이 담겨있다. 그는 화가의 역할에 안주하지 않고 패션과 시각 디자인, 인테리어 등에 뛰어들어 순수 미술과 상업 예술의 경계를 허물었다.</span><br style="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Malgun Gothic', '맑은 고딕', helvetica, 'Apple SD Gothic Neo', helvetica, '나눔바른고딕 옛한글', 'NanumBarunGothic YetHangul', sans-serif; font-size: 13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 <span style="color: rgb(0, 0, 0);">1937년 세계에서 가장 큰 벽화 중 하나인 '전기의 요정(LaFee Electricite)을 선보인 작가는 1952년 제26회 베니스 비엔날레 회화 분야 그랑프리를 수상하며 거장의 반열에 오른다.</span></p>
2023년 7월 22일 - 2023년 9월 10일
Let's Play Art展
<p><br /></p> <p>Let's Play Art展은 기존의 시각적으로만 즐기던 단조로운 전시형태를 벗어나 전시 예술을 다양한 분야와 형태로 느낄 수 있는 국내 30여명의 작가들의 300여점의 대규모 작품 전시와 인터렉티브 아트체험, 창의예술체험, 예술놀이가 접목된 새로운 형태의 예술체험형 전시입니다. </p>
2023년 8월 24일 - 2023년 9월 3일
나전칠기 이진호 스승과 제자들
<p style="line-height: 160%;"><span style="color: rgb(0, 0, 0);">전통 나전칠기를 국내외에 알리면서 기존의 전통방식을 회화기법으로 표현한 작품이다.</span></p> <p style="line-height: 160%;"><span style="color: rgb(0, 0, 0);">조개껍데기를 숫돌로 얇게 갈아서 칠과 토분을 이겨 바른 바탕나무위에 붙인 후 옻칠을 더하고 표면을 다듬어 완성한다.</span></p> <p style="line-height: 160%;"><br style="margin: 0px; padding: 0px; list-style: none; color: rgb(85, 85, 85);" /> <span style="color: rgb(0, 0, 0);">문양을 내기 위해 나전을 잘라내는 방법으로 주름질(자개를 문양 형태로 오려내는 것), 이음질(문양구도에 따라 주름대로 문양을 이어가는 것), 끊음질(자개를 실같이 가늘게 썰어서 문양 부분에 모자이크 방법으로 붙이는 것)이 있으며 중국 당나라 때 성행한 것이 우리나라에 전하여 졌을 것으로 추측된다.</span><br style="margin: 0px; padding: 0px; list-style: none; color: rgb(85, 85, 85);" /> <br style="margin: 0px; padding: 0px; list-style: none; color: rgb(85, 85, 85);" /> <span style="color: rgb(0, 0, 0);">전래 초기에는 주로 백색 야광패를 사용하였으나 이후 발색이 다양한 전복껍데기를 주로 사용, 조선시대에는 의함과 문서함, 장롱까지 제작하였다.</span><br style="margin: 0px; padding: 0px; list-style: none; color: rgb(85, 85, 85);" /> <br style="margin: 0px; padding: 0px; list-style: none; color: rgb(85, 85, 85);" /></p> <p style="line-height: 160%;"><span style="color: rgb(0, 0, 0);">예부터 우리나라의 특산품으로 해외에 많이 수출되었으며 특히 경남 통영의 것이 유명하다.<br /></span><br style="margin: 0px; padding: 0px; list-style: none; color: rgb(85, 85, 85);" /> <span style="color: rgb(0, 0, 0);">작가 이진호는 나전의 고향인 통영에서 태어나 자라면서 나전을 자연스럽게 접하고 배우면서 나전이 천년을 간다고 할 정도로 깊고 매력이 있어 그것을 회화기법으로 표현해 일본, 홍콩, 서울, 부산 등 국내외 전시를 하면서 부산에서 활동 중이다.</span></p>
2023년 9월 22일 - 2023년 9월 30일
턴 오프 더 프레임 Turn off the Frame
<p style="line-height: 160%;"><span style="color: rgb(0, 0, 0);">팬더믹 이후, 예술은 무엇을 말할까?</span></p> <p style="line-height: 160%;"><span style="color: rgb(0, 0, 0);">Love is the Key. </span></p> <p style="line-height: 160%;"><span style="color: rgb(0, 0, 0);"> </span></p> <p style="line-height: 160%;"><span style="color: rgb(0, 0, 0);">팬더믹을 겪으면서 세계적으로 같은 문제 앞에 직면하고 해결해 왔다.</span></p> <p style="line-height: 160%;"><span style="color: rgb(0, 0, 0);">팬더믹이 끝난 지금 우리는 그 전으로 돌아간 걸까? 아니면 새로운 시대를 시작했는가? </span></p> <p style="line-height: 160%;"><span style="color: rgb(0, 0, 0);">코로나가 끝나면 모든 세계적 문제가 풀릴 것 같았지만 새로운 문제를 우리는 또 마주하고 있다. (전쟁, 경제 등등)</span></p> <p style="line-height: 160%;"><span style="color: rgb(0, 0, 0);"> </span></p> <p style="line-height: 160%;"><span style="color: rgb(0, 0, 0);">하지만 우리는 함께 싸워 나가고 있는가?</span></p> <p style="line-height: 160%;"><span style="color: rgb(0, 0, 0);">그 안에서 생겨나는 혐오, 분노가 있다. 링컨의 시대에는 흑인에 대한 인종차별과 관습(노예제도)이 있었다면 지금, 이 시대에는 다른 인종차별과 서로 다름에 대한 혐오가 존재한다. 그 분리와 다름에 대한 대립은 점점 더 세밀해지고 강해지고 있다. 세계적인 어려움을 겪고 </span></p> <p style="line-height: 160%;"><span style="color: rgb(0, 0, 0);">있는 우리에게는 편견과 고정관념이 아닌 우리 안에 인류애의 발현이 필요한 시점이다.</span></p> <p style="line-height: 160%;"><span style="color: rgb(0, 0, 0);"> </span></p> <p style="line-height: 160%;"><span style="color: rgb(0, 0, 0);">"우리는 적이 아니라 친구다. 우리는 서로 적이 되어서는 안된다. 감정이 상했다고 서로 애정의 유대관계를 끊어서도 안된다. 분명 선량한 본성이 다시 기억의 신비로운 현을 튕길 것이다." - Abraham Lincoln</span></p> <p style="line-height: 160%;"><span style="color: rgb(0, 0, 0);"> </span></p> <p style="line-height: 160%;"><span style="color: rgb(0, 0, 0);">예술이 이 시대에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예술은 서로 말이 다른 사람들도 감정을 느끼고 이해할 수 있는 소통의 창구이다. 말이 아닌 이미지로 우리의 마음을 깨주고 서로를 더 연결해 줄 수 있는 역할을 할 것이다. 모든 프레임을 벗어나 사랑하자고 이야기하는 작가 The fool은 작품을 통해 우리가 사랑을 찾아가는 과정과 다양한 모습의 사랑을 표현한다.</span></p> <p style="line-height: 160%;"><span style="color: rgb(0, 0, 0);"> </span></p> <p style="line-height: 160%;"><span style="color: rgb(0, 0, 0);"> </span></p> <p style="line-height: 160%;"><span style="color: rgb(0, 0, 0);">또한 David Kracov 작가의 ‘Book of Life’ 작품은 각각의 나비들은 체르노빌의 핵 재앙에서 탈출한 2,547명의 어린이들을 상징하고 있으며,</span></p> <p style="line-height: 160%;"><span style="color: rgb(0, 0, 0);">이 책의 페이지에는 아우슈비츠에서 숨진 어린이들이 쓴 시와 일기, 노래 등이 실려 있는데, 당시 13살이었던 파벨프리드만의 시, '나비'가 주를 이루고 있다.</span></p> <p style="line-height: 160%;"><span style="color: rgb(0, 0, 0);"> </span></p> <p style="line-height: 160%;"><span style="color: rgb(0, 0, 0);">죽음 앞에서도 삶의 찬가를 보냈던 그 소년을 기리며..</span></p> <p style="line-height: 160%;"><span style="color: rgb(0, 0, 0);"> </span></p> <p style="line-height: 160%;"><span style="color: rgb(0, 0, 0);"> </span></p> <p style="line-height: 160%;"><span style="color: rgb(0, 0, 0);">이번 전시는 ‘Love is the Key’라는 주제로 위와 같은 작가들 표현한 다양한 사랑의 이미지들을 보여주려고 한다. 지금은 우리가 가지고 있는 편견과 관습을 버리고 우리 안에 있는 인류애를 발현하여 서로를 바라봐야 할 때가 아닌가 싶다…</span></p> <p style="line-height: 160%;"><span style="color: rgb(0, 0, 0);">우리의 지친 영혼을 위해..</span></p> <p style="line-height: 160%;"><span style="color: rgb(0, 0, 0);"> </span></p> <p style="line-height: 160%;"><span style="color: rgb(0, 0, 0);">프랑스 화가 ‘조르주 마튜’ 는 예술가가 할 수 있는 것에 대해서 아래와 같이 말했다.</span></p> <p style="line-height: 160%;"><span style="color: rgb(0, 0, 0);"> </span></p> <p style="line-height: 160%;"><span style="color: rgb(0, 0, 0);">“철학자는 고대 세계를 지배했다. 과학자는 오늘날 세계를 잠정적으로 지배한다. 모든 것은 내일의 세계를 지배할 사람이 예술가라는 것을 암시한다.” - Georges Mathieu</span></p>
2023년 9월 6일 - 2023년 9월 14일
OIKOS_성민우개인전
<p style="line-height: 160%;"><span style="color: rgb(0, 0, 0);">나의 주된 관심사는 인간의 시선과 조금 떨어진 곳에 존재하는 흔한 풀들의 삶의 방식이다. 풀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애정을 바탕으로 생명의 본질을 이해하려 하고 풀과 삶의 관계, 자연과 인간의 관계망에 관한 고민을 작업으로 풀어나가고 있다. </span></p> <p style="line-height: 160%;"><span style="color: rgb(0, 0, 0);"> </span></p> <p style="line-height: 160%;"><span style="color: rgb(0, 0, 0);">작품세계의 중심을 이루는 오이코스OIKOS는 인간의 사적 영역, 즉 집을 뜻하는 고대 그리스어로 환경과 생태의 어원이 되는 용어이다. 지구 위 가장 낮은 풍경을 이루는 풀들의 삶의 시작부터 마감까지의 시간과 공간은 이 세상의 한 부분으로 우리의 오이코스를 이룬다. </span><br style="margin: 0px; padding: 0px; list-style: none; color: rgb(85, 85, 85);" /> <span style="color: rgb(0, 0, 0);"></span><br style="margin: 0px; padding: 0px; list-style: none; color: rgb(85, 85, 85);" /> <span style="color: rgb(0, 0, 0);">나는 계속해서 풀의 시선으로 삶을 바라볼 것이다. 인간의 시선이 머물지 않는 것, 하찮고 기피하는 것들에 대해 관심과 가치를 부여하는 태도로 생태윤리, 환경적 이슈에 대한 고민을 지속시켜 나갈 것이다.</span></p> <p style="line-height: 160%;"><span style="color: rgb(0, 0, 0);"> </span></p>
2023년 9월 16일 - 2023년 9월 27일
[유연홍 개인전] 빛에 스며들다
<p style="line-height: 160%;"><span style="color: rgb(0, 0, 0);">2023년 9월, 유연홍 작가의 <빛에 스며들다>展가 개최된다. 유연홍은 유화를 정성스러운 붓질로 쌓아올려 따스한 숲의 풍경을 포착한다. 자연의 음영을 찰나의 아름다움으로 포착하는 동시에, 실제 숲속을 거니는 것과 같은 생생한 느낌을 표현하기 위해 사실적 재현과 파노라마 구도를 활용한다. 이번에 선보일 대형 파노라마 신작은 실제로 숲을 거니는 듯한 생생함이 담겨있다.</span></p> <p style="line-height: 160%;"><span style="color: rgb(0, 0, 0);"> </span></p> <p style="line-height: 160%;"><span style="color: rgb(0, 0, 0);">“산골 마을에서 태어난 나는 어릴 적부터 산속에서 뛰어노는 것을 좋아했다.</span></p> <p style="line-height: 160%;"><span style="color: rgb(0, 0, 0);">숲속 울창한 나무들 안에는 늘 나를 보살펴주는 듯한 포근함이 있었다.</span></p> <p style="line-height: 160%;"><span style="color: rgb(0, 0, 0);">자연의 세계 속에서 활력을 받으면서 다른 생명과 함께 존재하는 삶의 미학을 체득했던 것이 내 평생의 자연관으로 각인되었다</span></p> <p style="line-height: 160%;"><span style="color: rgb(0, 0, 0);">텅 빈 화면 속 무엇을 담을지 고민하던 시절, 자연을 그리겠다고 결심했다.</span></p> <p style="line-height: 160%;"><span style="color: rgb(0, 0, 0);">내게 ‘그리기’라는 행위가 여백에 생명을 불어넣는다는 의미를 가지듯이, 원초적인 자연 풍경의 절정의 순간을 빛과 색의 교감 속에서 건져내고 싶었다.</span></p> <p style="line-height: 160%;"><span style="color: rgb(0, 0, 0);">숲의 풍경 속에는 어린 시절의 추억과 이를 그리워하는 현재 나의 심정이 투영되어 있다. 힘찬 나무 기둥과 푸른 하늘 사이로는 기분 좋은 산들바람이 스쳐 지나간다. 숲, 나무, 꽃, 씨앗, 물, 햇살, 바람. 이 모든 것은 나를 살아 숨 쉬게 만드는 에너지의 근원이다.”</span></p> <p style="line-height: 160%;"><span style="color: rgb(0, 0, 0);">- 유연홍 인터뷰 中</span></p> <p style="line-height: 160%;"><span style="color: rgb(0, 0, 0);"> </span></p> <p style="line-height: 160%;"><span style="color: rgb(0, 0, 0);">작가는 이러한 구상회화를 통해 자연이야말로 인간의 고향이자 어머니, 지친 우리의 마음을 달래고 위로해주는 곳임을 이야기한다.</span></p> <p style="line-height: 160%;"><span style="color: rgb(0, 0, 0);">그는 강렬하기보다는 은은한, 집요하기보다는 담백한 표현 방식을 선택한다. ‘순하고 편안한’ 그림을 통해 복잡다단하고 번잡한 일상에 사로잡힌 현대인들에게 위안과 치유를 선사한다.</span></p> <p style="line-height: 160%;"><span style="color: rgb(0, 0, 0);"> </span></p> <p style="line-height: 160%;"><span style="color: rgb(0, 0, 0);">이번 전시에서는 2022년 전시에서 선보였던 작업방식에서 더 나아가 다양한 실험을 통해 작품에 생생함을 더하는 방법을 모색하였다. 그는 유화를 얇게 펴서 바르는 과정에서 수채화와 같이 투명하게 쌓아올려 색채의 깊이를 살려 자연의 기운을 담는다. 뿐만 아니라 표현의 방식을 확장시키려는 작가의 시도는 소재의 다양성으로도 확장되어 본 전시에 출품된 신작에서는 구절초, 자작나무, 솔방울 등 다양한 소재들을 확인할 수 있다. </span></p>
2023년 9월 29일 - 2023년 10월 6일
한국경제신문이 함께하는 50인 100선
<p>이번 전시에서는 떠오르는 신예 작가를 조명하는 대신 국내 회화에서 오랜 기간 활동한 생존 작가들에게 집중하였습니다. </p> <p>한국 회화의 일대기와 역사를 짚어볼 수 있는 새로운 시도로, 50명 작가가 작업한 수묵화, 유화, 수채화 등 다양한 분야의 순수 회화 작품들이 관객 여러분을 맞이할 예정입니다.</p> <p><br /></p> <p><br /></p>
2023년 10월 10일 - 2023년 10월 18일
제20회 서초미술협회 정기전 - 증폭하는 DNA 전
<p><span style="color: rgb(0, 0, 0);"> 제20회 서초미술협회 전 [증폭하는 DNA] 이라는 주제는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이 혼란과 격동의 시대에 스스로를 능동적으로 멈춰 세운 후 그동안의 나를 차분히 돌아보고 현재를 정비하는 동시에 앞으로 무엇에 집중하고 그것을 어떻게 증폭시켜 나갈 것인가에 대해 자문하는 전시이다.</span><br style="margin: 0px; padding: 0px; list-style: none; font-size: 15px; font-family: NanumSquare_acR, sans-serif; color: rgb(85, 85, 85);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 <span style="color: rgb(0, 0, 0);"> 이와 같은 질문에 답하는 모든 참여 작가들은 그들의 작품을 통해 증폭하는 시간, 기억, 감정, 매체 라는 4가지의 소 주제로 나누어 그들만의 이야기를 전하게 된다.</span><br style="margin: 0px; padding: 0px; list-style: none; font-size: 15px; font-family: NanumSquare_acR, sans-serif; color: rgb(85, 85, 85);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 <span style="color: rgb(0, 0, 0);"></span><br style="margin: 0px; padding: 0px; list-style: none; font-size: 15px; font-family: NanumSquare_acR, sans-serif; color: rgb(85, 85, 85);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 <span style="color: rgb(0, 0, 0);">첫번째 파트인 "증폭하는 시간" 에서는 계속해서 흘러가는 시간 속에 존재하는 "나"에 대한 본질적인 고찰을 이야기 한다.</span><br style="margin: 0px; padding: 0px; list-style: none; font-size: 15px; font-family: NanumSquare_acR, sans-serif; color: rgb(85, 85, 85);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 <span style="color: rgb(0, 0, 0);">두번째 파트인 "증폭하는 기억" 에서는 혼란스러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가 가장 중요하게 기억하고 있는 것이 과연 무엇인지 살펴보는 이야기이다.</span><br style="margin: 0px; padding: 0px; list-style: none; font-size: 15px; font-family: NanumSquare_acR, sans-serif; color: rgb(85, 85, 85);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 <span style="color: rgb(0, 0, 0);">세번째 파트인 "증폭하는 감정" 에서는 일상이 멈춰졌던 몇 해 동안 다소 무뎌진 감각에 이전의 기억을 더하며 그간의 감정을 담아내는 표현의 분출이다.</span><br style="margin: 0px; padding: 0px; list-style: none; font-size: 15px; font-family: NanumSquare_acR, sans-serif; color: rgb(85, 85, 85);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 <span style="color: rgb(0, 0, 0);">마지막 네번째 파트인 "증폭하는 매체" 는 4차 산업혁명이 이끌고 있는 새로운 첨단 기술과 장치, 그리고 각종 새로운 재료나 기술 등에 대한 표현과 접근이다.</span></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