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 장소

갤러리 원

강원 원주시

Record here

방문 후 사진을 고르면 MYMU가 이 장소의 전시 후보를 함께 확인합니다.

MYMU에서 방문 기록하기

이 장소의 전시

종료

2026년 5월 7일 - 2026년 5월 17일

<PORTRAIT : 초상사진이 빚어내는 심연의 미학>

종료

2026년 5월 5일 - 2026년 5월 17일

[원주 갤러리 원] 이경화 개인전 "연기 -緣起”인연 일다 : partⅤ"

종료

2026년 4월 21일 - 2026년 5월 17일

《지각의 층위와 그 지형》

종료

2026년 4월 15일 - 2026년 5월 17일

서울시립미술관×중구문화재단 협력전시 ≪SeMA Collection: 청록미로≫

종료

2022년 5월 31일 - 2023년 12월 31일

The 경주 : 경주연대기

<p style="line-height: 160%;"><span style="color: rgb(0, 0, 0);"><br /></span></p> <p style="line-height: 160%;"><span style="color: rgb(0, 0, 0);">실감 미디어아트 체험전</span></p> <p style="line-height: 160%;"><span style="color: rgb(0, 0, 0);">경주연대기</span></p> <p style="line-height: 160%;"><span style="color: rgb(0, 0, 0);"><br /></span></p> <p style="line-height: 160%;"><span style="color: rgb(0, 0, 0);">2022.05.31.(화)~ 상설운영&nbsp;*월요일/추석, 설 당일 휴관<br style="box-sizing: border-box;" /> 10:00-18:00</span></p> <p style="line-height: 160%;"><span style="color: rgb(0, 0, 0);">(단,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 20시까지)</span></p> <p style="line-height: 160%;"><span style="color: rgb(0, 0, 0);">경주예술의전당 알천미술관 갤러리스페이스(4F)</span></p>

종료

2022년 9월 30일 - 2023년 10월 1일

박노해 사진전 <아이들은 놀라워라>

<p style="line-height: 160%;"><span style="color: rgb(0, 0, 0);"><br /></span></p> <p style="line-height: 160%;"><span style="color: rgb(0, 0, 0);">지난 20여 년간 좋은 삶이 깃든 '다른 길'을 찾아 세계의 가장 높고 깊은 마을을 유랑해온 박노해 시인. 21번째를 맞은 이번 사진전의 테마는 '아이들'입니다. 결여만큼 간절하게, 눈물만큼 강인하게 자라나는 지구마을 아이들의 모습이 37점의 흑백사진과 글로 펼쳐집니다.</span></p> <p style="line-height: 160%;"><span style="color: rgb(0, 0, 0);"><br /></span></p> <p style="line-height: 160%;"><span style="color: rgb(0, 0, 0);"></span></p> <p style="line-height: 160%;"><span style="color: rgb(0, 0, 0);"><br /></span></p> <p style="line-height: 160%;"><span style="color: rgb(0, 0, 0);">&ldquo;아이는 부모의 몸을 타고 여기 왔으나 온 우주를 한껏 머금은 장엄한 존재이다. 아무도 모른다. 이 아이가 누구이고, 왜 이곳에 왔고, 그 무엇이 되어 어디로 나아갈지. 지금 작고 갓난해도 아이는 이미 다 가지고 여기 왔으니.&rdquo;(박노해)&nbsp;</span></p> <p style="line-height: 160%;"><span style="color: rgb(0, 0, 0);"><br /></span></p> <p style="line-height: 160%;"><span style="color: rgb(0, 0, 0);"></span></p> <p style="line-height: 160%;"><span style="color: rgb(0, 0, 0);"><br /></span></p> <p style="line-height: 160%;"><span style="color: rgb(0, 0, 0);">격변하는 미래와 교육, 가정과 학교, 부모와 자녀 등 우리 시대의 간절한 물음 앞에 나직이 희망의 길을 찾는 시간.&nbsp;</span></p> <p style="line-height: 160%;"><span style="color: rgb(0, 0, 0);"><br /></span></p> <p style="line-height: 160%;"><span style="color: rgb(0, 0, 0);"></span></p> <p style="line-height: 160%;"><span style="color: rgb(0, 0, 0);"><br /></span></p> <p style="line-height: 160%;"><span style="color: rgb(0, 0, 0);">&ldquo;우리 모두는 아이였다. 나이가 들고 어른이 되어도 우리 안에는 소년 소녀가 살아있다. 늘 모자라고 서투르고 실수하고 그럼에도 거듭 배우고 다시 깨달아가야 하는 우리 모두는 &lsquo;영원의 아이&rsquo;다.&rdquo;(박노해)&nbsp;</span></p> <p style="line-height: 160%;"><span style="color: rgb(0, 0, 0);"><br /></span></p> <p style="line-height: 160%;"><span style="color: rgb(0, 0, 0);"></span></p> <p style="line-height: 160%;"><span style="color: rgb(0, 0, 0);"><br /></span></p> <p style="line-height: 160%;"><span style="color: rgb(0, 0, 0);">세상 모든 아이들에게, 그리고 아이였던 우리 모두에게 박노해 시인이 건네는 이야기. 〈아이들은 놀라워라〉展에 초대합니다.</span></p>

종료

2023년 5월 4일 - 2023년 12월 17일

많은 사람들 Lots of People

<p style="line-height: 160%;"><span style="color: rgb(0, 0, 0);">2023 어린이 갤러리 《많은 사람들》 전은 미술관과 관람객이 소통하는 기존의 구조 체계 대신, 김홍석 작가와 미술관이 공동으로 미술관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스스로 작품을 제작하고, 제목을 짓고, 작품의 의미를 부여하고, 이에 대해 서로 대화하는 플랫폼을 제공한다.</span></p> <p style="line-height: 160%;"><span style="color: rgb(0, 0, 0);"><br /></span></p> <p style="line-height: 160%;"><span style="color: rgb(0, 0, 0);">김홍석은 번역, 차용, 사회와 정치, 문화 이슈 등의 요소들을 작품에 담아내며 미술에 대해 갖는 일반적인 선입견 대신 일상적 주제를 새로운 눈으로 바라볼 수 있게 한다. 작가는 이번 전시에서 역할과 용도는 보조적이지만 존재 자체는 독립적이고 주체적인 재료에 대해 고찰한다. 그는 가볍고 보존이 영구적이지 못한 재료인 스티로폼을 작품으로 선보이며 부차적 소재가 미술관에서 전시되었을 때의 새로운 시선을 느끼게 한다.</span></p> <p style="line-height: 160%;"><span style="color: rgb(0, 0, 0);"><br /></span></p> <p style="line-height: 160%;"><span style="color: rgb(0, 0, 0);">그는 기존의 미술이 우리에게 주었던 경직되고, 고급스러운 이미지의 일반적인 미술 형태의 관념을 거부하며, 이러한 미술 형태에 대한 관념은 오랫동안 인간이 만들어 낸 합의된 인식이라 말한다. 그리하여 이번 전시에서는 스티로폼이라는 재료를 선택하여 작품으로 선보이며 재료에 대한 일반적 인식을 재고한다.</span></p> <p style="line-height: 160%;"><span style="color: rgb(0, 0, 0);"><br /></span></p> <p style="line-height: 160%;"><span style="color: rgb(0, 0, 0);">작가는 《많은 사람들》이란 프로젝트를 통해 미술관을 찾는 사람들이 레고와 같은 정형적 배열을 통해 입체화하는 것이 아닌 크고 작은 형태로 잘린 조각을 재배열하여 나만의 작품을 제작해보길 제안한다. 각자의 스토리를 만들고 작품을 제작하는 과정들을 유도하며 아이들의 자유분방함, 어질러짐, 앞뒤가 안 맞는 이야기들이 새로운 미술의 체계가 될 수 있음에 주목한다.</span></p> <p style="line-height: 160%;"><span style="color: rgb(0, 0, 0);"><br /></span></p> <p style="line-height: 160%;"><span style="color: rgb(0, 0, 0);">이번 전시의 프로젝트는 잘 만들었다 또는 못 만들었다는 기준이 없으며, 미술이라고 해도 되고, 아니라고 해도 되는, 딱히 무엇이라고 말하지 않아도 되는 것을 실천하는 내용을 가지고 있다. 참여하는 어린이들이 기쁘고, 즐거운 마음으로 자신이 표현하고 싶은 것을 만들고, 그 안에서 뜻밖의 아름다움을 발견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span></p>

종료

2023년 1월 1일 - 2023년 12월 31일

미디어아트 갤러리

<p class="bbs_text" style="line-height: 160%;"><span style="font-weight: bold;"><span style="color: rgb(0, 0, 0);">'서울라이트가 그리는 황홀한 순간을 기억하고 공유하다.'</span><br style="line-height: 1.6;" /></span><span style="color: rgb(0, 0, 0);">라이트 스페이스는 세계적인 미디어파사드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ldquo;서울라이트&rdquo; 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가 공존하는 공간입니다.</span></p> <p class="bbs_text" style="line-height: 160%;"><span style="color: rgb(0, 0, 0);">서울라이트를 관람했던 시민이라면 DDP라는 거대한 파사드에 구현되었던 작품들을 보다 가깝고 내밀하게 관찰할 수 있을 것이며, 아쉽게 서울라이트 축제를 놓쳣던 시민들은 작품들이 DDP에 구현되었을 때의 모습을 즐겁게 상상할 수 있을 것입니다.</span></p> <p class="bbs_text" style="line-height: 160%;"><span style="color: rgb(0, 0, 0);">라이트 스페이스에서는 서울라이트를 빛내왔던 작품들은 물론, 작품 제작까지의 과정, 작가들의 다양한 상상과 의도 등 서울라이트의 다양한 면면을 볼 수 있습니다. 서울라이트 작품들이 선사하는 벅찬 감동과 반짝이는 영감을 이곳 라이트 스페이스 에서 다시 느끼시길 바랍니다.</span></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