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소 목록

예술의전당 [서울] 서예박물관

Record here

방문 후 사진을 고르면 MYMU가 이 장소의 전시 후보를 함께 확인합니다.

MYMU에서 방문 기록하기

이 장소의 전시

종료

2023년 7월 29일 - 2023년 8월 27일

서로 부르는 노래

<p style="line-height: 160%;"><span style="color: rgb(0, 0, 0);">청년서예단체 80後가 사투리로 노래하는 희노애락</span></p> <p style="line-height: 160%;"><span style="color: rgb(0, 0, 0);"><br /></span></p>

종료

2023년 10월 7일 - 2023년 10월 19일

2023 대한민국미술대전 서예문인화 초대작가전

<p class="a" style="line-height: 160%;"><span style="color: rgb(0, 0, 0);"> </span><span style="color: rgb(0, 0, 0);">현재</span><span style="color: rgb(0, 0, 0);">&nbsp;(</span><span style="color: rgb(0, 0, 0);">사</span><span style="color: rgb(0, 0, 0);">)</span><span style="color: rgb(0, 0, 0);">한국미술협회의 서예</span><span style="color: rgb(0, 0, 0);">,&nbsp;</span><span style="color: rgb(0, 0, 0);">문인화부문의 초대작가는</span><span style="color: rgb(0, 0, 0);">&nbsp;2,500</span><span style="color: rgb(0, 0, 0);">여 명에 달하고 있습니다</span><span style="color: rgb(0, 0, 0);">.</span></p> <p style="line-height: 160%;"><span style="color: rgb(0, 0, 0);">國展의 후신인 대한민국미술대전은 올해로<span style="color: rgb(0, 0, 0);">&nbsp;42</span>번째를 맞이하였으며<span style="color: rgb(0, 0, 0);">,&nbsp;</span>매해 신규 초대작가를 배출하고 있습니다<span style="color: rgb(0, 0, 0);">.&nbsp;</span>적은 수의 작가만이 초대작가로 위촉되는 만큼<span style="color: rgb(0, 0, 0);">,&nbsp;</span>대한민국미술대전의 초대작가는 작가 자신에게 커다란 자부심이 되고<span style="color: rgb(0, 0, 0);">,&nbsp;</span>특히 서예<span style="color: rgb(0, 0, 0);">,&nbsp;</span>문인화 작가들 사이에서는 그것이 더없는 영광으로 여겨지고 있습니다<span style="color: rgb(0, 0, 0);">.</span></span></p> <p style="line-height: 160%;"><span style="color: rgb(0, 0, 0);">초대작가 인준은 대한민국미술대전 수상과 관련된 점수제 도입으로&nbsp;<span style="color: rgb(0, 0, 0);">(</span>입선<span style="color: rgb(0, 0, 0);">&nbsp;1</span>점<span style="color: rgb(0, 0, 0);">,&nbsp;</span>특선<span style="color: rgb(0, 0, 0);">&nbsp;3</span>점<span style="color: rgb(0, 0, 0);">,&nbsp;</span>우수상<span style="color: rgb(0, 0, 0);">&nbsp;6</span>점<span style="color: rgb(0, 0, 0);">,&nbsp;</span>최우수상<span style="color: rgb(0, 0, 0);">&nbsp;7</span>점<span style="color: rgb(0, 0, 0);">,&nbsp;</span>대상<span style="color: rgb(0, 0, 0);">&nbsp;9</span>점<span style="color: rgb(0, 0, 0);">)&nbsp;</span>더욱 어려운 경쟁 속에서 배출되고 있습니다<span style="color: rgb(0, 0, 0);">.&nbsp;</span>이런 일련의 과정을 통해 서예<span style="color: rgb(0, 0, 0);">,&nbsp;</span>문인화 화단의 작가들은 끊임없는 노력을 필요로 하며 이러한 제도를 통해 배출되는 초대작가들은 우리 예술계의 미래를 대표하고 있습니다<span style="color: rgb(0, 0, 0);">.&nbsp;</span>신인 양성과 화단의 발전에 필수적인 이번 전시는 재창조된 미술 세계로의 새로운 시선을 정립하는 것에 그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span style="color: rgb(0, 0, 0);">.&nbsp;</span>대한민국미술대전 서예<span style="color: rgb(0, 0, 0);">,&nbsp;</span>문인화부문에서 배출된 재원들의 작품을 한자리에 모아 전시함으로써 최정상급의 한국 작가들의 현재를 파악하고 보다 미래지향적인 발전을 위한 발돋움의 재조명을 하려 합니다<span style="color: rgb(0, 0, 0);">.&nbsp;</span>본회는 금번 전시를 통하여 서예<span style="color: rgb(0, 0, 0);">,&nbsp;</span>문인화부문 초대작가들의 지속적인 창작에 대한 열정 고취와 일상 속의 현대인들에게 서예<span style="color: rgb(0, 0, 0);">,&nbsp;</span>문인화의 예술성과 심미성에 대해 널리 알리고자 합니다<span style="color: rgb(0, 0, 0);">.</span></span></p>

종료

2023년 10월 22일 - 2023년 11월 1일

2023 한국서도초대작가전

2023.11.01(수)는 12시까지 관람 가능합니다.

종료

2023년 11월 15일 - 2023년 11월 24일

2023 한중서예순회전 및 한국서가협회전, 대한민국서예전람회(현대)

<p>1. 3층 제31회 대한민국서예전람회(현대) 전시회는 1, 2부로 나누어 전시됩니다.</p> <p>&nbsp; &nbsp;- 1부 : 23. 11. 14(화) 14:00~11. 18(토)</p> <p>&nbsp; &nbsp;- 2부 : 23. 11. 21(화) 10:00~11. 25(토) 12:00</p> <p>2. 2층 1전시실에서는 한중서예순회전이 23. 11. 15 ~ 11. 24까지 전시됩니다.(14일 설치, 25일 철거)</p> <p>3. 2층 2전시실에서는 한국서가협회전이 1,2부로 나누어 전시됩니다.</p> <p>&nbsp; &nbsp;- 1부 : 23. 11. 15(수) 14:00~11. 18(토)</p> <p><span>&nbsp; &nbsp;- 2부 : 23. 11. 21(화) 10:00~11. 24(금)</span></p> <p><br /></p> <p>##개막식 알림##</p> <p>- 제31회 대한민국서예전람회(현대) : 23. 11. 15(수) 14시</p> <p>- 한중서예순회전 및 한국서가협회전 : 23. 11. 15(수) 16시</p>

종료

2023년 11월 29일 - 2023년 12월 7일

The second solo exhibition by MAN JEONG

<p><span style="color: rgb(0, 0, 0);"></span><br style="margin: 0px; padding: 0px; list-style: none; font-size: 15px; font-family: NanumSquare_acR, sans-serif; color: rgb(85, 85, 85);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 <span style="font-weight: bold;"><span style="color: rgb(0, 0, 0);">2023년 작가 노트 중에서</span><br style="margin: 0px; padding: 0px; list-style: none; font-size: 15px; font-family: NanumSquare_acR, sans-serif; color: rgb(85, 85, 85);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span><span style="color: rgb(0, 0, 0);"> "예술은 하면서 치유를 받았던 자신의 경험..."과 "예술의 가장 주용한 역할인 의미를 만들어 내는 것이다"(미술관에 가면 머리가 하얘지는 사람들을 위한 동시대 미술 안내서, 그레이슨 페리,&nbsp; p.157) 라고 이야기한 그레이슨 페리처럼 '미술표현을 하는 행위는 나를 치유하고 삶의 의미를 주는 작업'이다.</span><br style="margin: 0px; padding: 0px; list-style: none; font-size: 15px; font-family: NanumSquare_acR, sans-serif; color: rgb(85, 85, 85);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 <span style="color: rgb(0, 0, 0);"> 시각 이미지로 의사소통을 하는 미술에는 개인의 생각과 감정을 표현하는 기초적인 기능이 있다. 개인의 정서와 사고를 형태와 색이라는 조형요소와 원리로 알맞은 매체를 통해 표현하다보면 그가 가진 매면을 드러내게 된다. 이 과정이 치유의 힘을 갖는다. 그래서 미술치료라는 영역이 생겨났고, 많은 임상이 진행 중이다. 나 역시 이런 미술의 개인 정서 표현을 통한 치료적 기능을 경험하고, 심리적 병증에서 벗어나 평범한 일상을 살고 있다.</span><br style="margin: 0px; padding: 0px; list-style: none; font-size: 15px; font-family: NanumSquare_acR, sans-serif; color: rgb(85, 85, 85);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 <span style="color: rgb(0, 0, 0);">&nbsp; 화면 위에서 번지는 노랗고 빨갛고 파란 색 들을 보며 가슴 밑에 가라앉아 있던 답답하고 무거운 그 무엇이 흘러 내려가는 경험을 했다. 그 어떤 스트레스 해소법으로도 풀리지 않던 것이었다. 그래서 나는 그림을 그린다. 삶을 살수록 그림을 그리는 행위는 나를 살게 한다. 특히, 색을 통해 아버지와 화해하고, 현재의 나를 마주 보며, 미래를 향해 걸어가고 있다. 매일 점을 찍고 그 점들을 모아 색면을 만들고, 현재 상황을 담은 형태와 결합하여 새로운 화면을 구성하는 과정을 진행 중이다. 이 끝이 어떤 결과로 이어질지 알 수 없다. 다만 현재의 내가 하고 싶고, 할 수 있는 표현을 할 뿐이다.&nbsp; 그리고 나의 표현의 결과물이 감상자의 눈과 마음에 들어가 그의 삶을 위로하고, 현재를 긍정하며 미래의 시간을 살 수 있게 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나는 매일 점을 찍거나 선을 긋거나 색면을 만들고, 재료를 탐색하여 가장 알맞은 표현과 형식을 보여주려 노력할 것이다.&nbsp;</span><br style="margin: 0px; padding: 0px; list-style: none; font-size: 15px; font-family: NanumSquare_acR, sans-serif; color: rgb(85, 85, 85);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 <span style="color: rgb(0, 0, 0);"></span></p>

종료

2023년 11월 29일 - 2023년 12월 7일

만정 두번째 개인전 '매일 점 100개 이상 찍기 프로젝트 -치유받다'전

<p style="line-height: 160%;"><br /></p> <div style="margin: 0px; padding: 0px; list-style: none; font-size: 15px; font-family: NanumSquare_acR, sans-serif; color: rgb(85, 85, 85); overflow-wrap: break-word; word-break: break-all; float: none; width: auto; line-height: 160%;"><span style="color: rgb(0, 0, 0);">2023년 작가 노트 중에서</span></div> <div style="margin: 0px; padding: 0px; list-style: none; font-size: 15px; font-family: NanumSquare_acR, sans-serif; color: rgb(85, 85, 85); overflow-wrap: break-word; word-break: break-all; float: none; width: auto; line-height: 160%;"><span style="color: rgb(0, 0, 0);"></span><br style="margin: 0px; padding: 0px; list-style: none;" /> <span style="color: rgb(0, 0, 0);">"예술은 하면서 치유를 받았던 자신의 경험..."과 "예술의 가장 주용한 역할인 의미를 만들어 내는 것이다"(미술관에 가면 머리가 하얘지는 사람들을 위한 동시대 미술 안내서, 그레이슨 페리,&nbsp; p.157) 라고 이야기한 그레이슨 페리처럼 '미술표현을 하는 행위는 나를 치유하고 삶의 의미를 주는 작업'이다.</span></div> <div style="margin: 0px; padding: 0px; list-style: none; font-size: 15px; font-family: NanumSquare_acR, sans-serif; color: rgb(85, 85, 85); overflow-wrap: break-word; word-break: break-all; float: none; width: auto; line-height: 160%;"><span style="color: rgb(0, 0, 0);"> 시각 이미지로 의사소통을 하는 미술에는 개인의 생각과 감정을 표현하는 기초적인 기능이 있다.</span><br style="margin: 0px; padding: 0px; list-style: none;" /> <span style="color: rgb(0, 0, 0);">개인의 정서와 사고를 형태와 색이라는 조형요소와 원리로 알맞은 매체를 통해 표현하다보면 그가 가진 매면을 드러내게 된다.</span><br style="margin: 0px; padding: 0px; list-style: none;" /> <span style="color: rgb(0, 0, 0);">이 과정이 치유의 힘을 갖는다. 그래서 미술치료라는 영역이 생겨났고, 많은 임상이 진행 중이다.</span><br style="margin: 0px; padding: 0px; list-style: none;" /> <span style="color: rgb(0, 0, 0);">나 역시 이런 미술의 개인 정서 표현을 통한 치료적 기능을 경험하고, 심리적 병증에서 벗어나 평범한 일상을 살고 있다.</span></div> <div style="margin: 0px; padding: 0px; list-style: none; font-size: 15px; font-family: NanumSquare_acR, sans-serif; color: rgb(85, 85, 85); overflow-wrap: break-word; word-break: break-all; float: none; width: auto; line-height: 160%;"><span style="color: rgb(0, 0, 0);">&nbsp; 화면 위에서 번지는 노랗고 빨갛고 파란 색 들을 보며 가슴 밑에 가라앉아 있던 답답하고 무거운 그 무엇이 흘러 내려가는 경험을 했다.</span><br style="margin: 0px; padding: 0px; list-style: none;" /> <span style="color: rgb(0, 0, 0);">그 어떤 스트레스 해소법으로도 풀리지 않던 것이었다.</span><br style="margin: 0px; padding: 0px; list-style: none;" /> <span style="color: rgb(0, 0, 0);">그래서 나는 그림을 그린다. 삶을 살수록 그림을 그리는 행위는 나를 살게 한다.</span><br style="margin: 0px; padding: 0px; list-style: none;" /> <span style="color: rgb(0, 0, 0);">특히, 색을 통해 아버지와 화해하고, 현재의 나를 마주 보며, 미래를 향해 걸어가고 있다.</span><br style="margin: 0px; padding: 0px; list-style: none;" /> <span style="color: rgb(0, 0, 0);">매일 점을 찍고 그 점들을 모아 색면을 만들고, 현재 상황을 담은 형태와 결합하여 새로운 화면을 구성하는 과정을 진행 중이다.</span><br style="margin: 0px; padding: 0px; list-style: none;" /> <span style="color: rgb(0, 0, 0);">이 끝이 어떤 결과로 이어질지 알 수 없다. 다만 현재의 내가 하고 싶고, 할 수 있는 표현을 할 뿐이다.</span><br style="margin: 0px; padding: 0px; list-style: none;" /> <span style="color: rgb(0, 0, 0);">그리고 나의 표현의 결과물이 감상자의 눈과 마음에 들어가 그의 삶을 위로하고, 현재를 긍정하며 미래의 시간을 살 수 있게 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span><br style="margin: 0px; padding: 0px; list-style: none;" /> <span style="color: rgb(0, 0, 0);">앞으로도 나는 매일 점을 찍거나 선을 긋거나 색면을 만들고, 재료를 탐색하여 가장 알맞은 표현과 형식을 보여주려 노력할 것이다.&nbsp;</span></div> <div style="margin: 0px; padding: 0px; list-style: none; font-size: 15px; font-family: NanumSquare_acR, sans-serif; color: rgb(85, 85, 85); overflow-wrap: break-word; word-break: break-all; float: none; width: auto; line-height: 160%;"><span style="color: rgb(0, 0, 0);">&nbsp;</span></div>

종료

2023년 12월 23일 - 2024년 3월 29일

시간을 담은 빛 <방의걸 화백 x 디스트릭트 dstrict>

<p>방의걸은 끊임없는 사유를 통해 삶과 자연의 모습을 함축적인 모습으로 표현하는 작가입니다. 그러나 그가 표현하려고 노력한 것은 단순한 존재 자체가 아니라, 서로 다른 존재들이 만나 새로운 아름다움과 생명력을 탄생하는 지점입니다. 그래서 그의 그림은 정지해 있는 모습이 아닌 끊임없이 서로 주고 받으면서 변해가는 삶과 자연의 여정이자, 창조의 과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p> <p><br /></p> <p>그의 작품은 한마디로 단순화하거나 특정하기 어려운 다채로운 아름다움과 깊이가 있으며, 구상과 추상의 경계를 넘나드는 자유롭고 현대적인 표현이 그 안에 생동하고 있습니다. 그런 자유롭고 현대적인 표현은 작가의 사유를 예술적으로 표현하고자 하는 간절함에서 출발하며, 그런 간절함은 보는 이에게 한없는 자유로움과 평안함을 선물합니다.</p> <p><br /></p> <p>이번 전시에서는 '해맞이', '여명', '비', &lsquo;공(空)&rsquo; 등 그 동안 방의걸이 보여줬던 핵심 연작이 치열하게 변화하는 모습을 확인하실 수 있는 기회입니다.</p> <p>작가의 이런 치열함이 여러분에게 새로운 희망과 위안이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p>

종료

2024년 4월 13일 - 2024년 6월 9일

서예박물관 한글 소장품 특별전 <봄이 되는 글>

<p>예술의전당 서예박물관 한글 소장품 특별전 &lt;봄이 되는 글&gt;에서는 한글을 가장 아름다운 글씨로 남긴 작가들을 소개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예술의전당이 1988년 개관 이후 지속적으로 수집해온 서예 작품들 가운데 한글 서예의 아름다움과 깊이를 선보이기 위해 30여점을 엄선하여 선보인다. 특히 한글 서예의 발전과 역사에 중대한 영향을 끼친 서예가들의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다. 한국 서예계의 대들보로 손꼽히는 원곡 김기승과 일중 김충현‧여초 김응현 형제, 궁체의 미를 계승한 갈물 이철경‧꽃뜰 이미경 자매, 한글 서예의 새로운 지평을 연 평보 서희환 등 20세기 한국 서예사를 빛낸 거장들의 작품들이 함께 전시된다.&nbsp;</p> <p><br /></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