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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합문화예술공간MERGE

부산 금정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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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장소의 전시

종료

2024년 10월 29일 - 2024년 11월 7일

변이사회의 이면

<p>안녕하세요, 복합문화예술공간MERGE?입니다.</p> <p>3개월 동안의 레지던시 프로그램이 마무리 되어가고 있습니다.</p> <p></p> <p>오는 10월 29일(화)부터 11월 7일(목)까지</p> <p>오픈아츠 프로젝트를 통해 작품을 발표하고자 합니다.</p> <p></p> <p>이번 전시에서는 레지던시 참여작가 11분과 프로젝트 참여작가 7분을 포함하여</p> <p>총 18분의 작가들이 참여하게 되었습니다.</p>

종료

2024년 11월 8일 - 2024년 11월 17일

허종하 초대 개인전 '푸른한글'

<p><span>이번 전시에서는 한글의 자음과 모음을 불규칙적으로 배치하여 나타나는 형상의 작품들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span></p>

종료

2024년 11월 26일 - 2024년 12월 16일

<바라보다 프로젝트>

<p><span style="font-weight: bold;">기간 </span>2024.11.26 ~ 2024.12.16</p> <p><span style="font-weight: bold;">장소&nbsp;</span><span>복합문화예술공간MERGE</span></p> <p><span style="font-weight: bold;">시간&nbsp;</span>11:00-19:00 **매주 월요일 정기휴무</p>

종료

2025년 3월 3일 - 2025년 3월 11일

홍민수 도예전 <법고창신(法古創新)>

<p>안녕하세요, 복합문화예술공간MERGE&nbsp;입니다.</p> <p><br /></p> <p>MERGE에서는 매년 개인전 지원 공모를 통해 좋은 작품을 선보이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p> <p><br /></p> <p>2025년의 선정 작가는 홍민수 작가님의 개인전 &lt;법고창신(法古創新)&gt;입니다.</p> <p><br /></p> <p>이번 전시에서는 전통 분청사기의 조형성과 기법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작품들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p> <p><br /></p> <p>분청사기가 단순한 과거의 유산이 아니라, 현재와 소통하며 확장될 수 있는 가능성을 지닌 예술임을 보여주고자 합니다.</p> <p><br /></p> <p>'법고창신(法古創新)', 즉 옛것을 기반으로 새로운 것을 창조하는 정신을 담았으니, 이번 전시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p> <p><br /></p>

종료

2025년 3월 15일 - 2025년 3월 25일

제1회 전은선 한글꼴 개인전 '고운선'

<p>안녕하세요, 복합문화예술공간MERGE입니다.</p> <p><br /></p> <p>2025년 3월 15일(토)부터 25일(화)까지 전은선 작가님의 개인전 '고운선'이 진행될 예정입니다.</p> <p><br /></p> <p></p> <p><br /></p> <p>&lsquo;고운선&rsquo;은 전은선 작가님의 손글씨를 디지털화 한 폰트입니다.</p> <p><br /></p> <p>부드러운 모서리와 힘있는 굵기가 매력적인 서체인데요, 전통과 현대, 감성과 이성이 어우러진 표현을 가능하다고 합니다.</p> <p><br /></p> <p></p> <p><br /></p> <p>바탕이 되는 손글씨에서 아날로그의 온기를, 벡터화된 서체에서 디지털의 정밀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p> <p><br /></p> <p>전은선 작가님의 개인전 &lsquo;고운선&rsquo;,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p> <p><br /></p>

종료

2025년 4월 17일 - 2025년 4월 30일

윤은숙 초대 기획전 '우주산수'

<p><span style="font-weight: bold;">작가노트 Artist Statement</span></p> <p><br /></p> <p>작가의 작업은 자연이 가진 형상성을 넘어 그 속에 품고 있는 생명력과 비인간적 생명을 가진 존재로서 자연에 다가가 표현하려 하였다. 자연은 나와 공명하고 어디에서나 느낄 수 없는 경외감을 주는 감동의 대상이다. 밤하늘에 빛나는 별은 그 자체로 작은 우주이다. 자연 또한 마찬가지이다. 인간이 만든 문명의 이기가 우리의 눈을 가리고 편리하고 행복한 일상을 만들어주겠다던 이 이상한 문명이 더 메마르고 슬픔의 나락으로 세상을 만들어간다. 우리는 다시 그 &rsquo;너머 깃든&lsquo; 것을 찾기 위해 자연의 빛(생명)을 인식해야 한다.&nbsp;</p> <p><br /></p> <p>생명의 본질은 무엇일까. 모든 생명은 움직이고 서로 소통한다. 살아남기 위해 먹이를 먹고&nbsp; 기쁨과 슬픔을 나누며 서로 위로하고 삶을 영위하기 위해서 하는 이 모든 것은 무엇을 위한 것일까. 인간뿐만 아니라 동물, 식물 그리고 미생물조차도 서로 관계하면서 살아간다. 이 모든 것들이 분리되어 하나의 종으로만 생존할 수 있을까. 작가는 생각한다. 주변에 있는 모든 것은 분리되어 있지 않고 서로 이어져 있으며 서로에게 영향력을 주고받으면서 생명(빛)이라는 사이클로 존재한다는 것을...&nbsp; 인간은 자연을 품고 자연은 우주를 품듯이 서로에게 필요한 존재가 되는 모습을 상상해 본다.&nbsp;</p> <p><br /></p>

종료

2025년 5월 3일 - 2025년 5월 15일

노주련 27회 초대 개인전 '구르기 좋은 날!'

<p>자세한 정보는 '바로가기' 링크를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p>

종료

2025년 6월 20일 - 2025년 6월 30일

이호철 개인전 '레퓨지아: Refugia'

<p>안녕하세요, 복합문화예술공간MERGE입니다.</p> <p><br /></p> <p>6월 20일(금)부터 6월 30일(월)까지 이호철 작가님의 개인전인 '레퓨지아: Refugia'가 진행됩니다.</p> <p><br /></p> <p>작가님은 사람 내면의 문제와 갈등, 고민 등을 기계와 유기체의 형상을 이용해 풀어내는 작업을 하시는데요.</p> <p><br /></p> <p>'자신'의 이야기에서 시작해 '타인'의 이야기가 되기도 합니다.</p> <p><br /></p> <p><br /></p> <p><br /></p> <p>이호철 작가님 '내면'의 이야기,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p> <p><br /></p> <p><br /></p> <p><br /></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