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센터 나비
서울 종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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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장소의 전시
2023년 9월 1일 - 2023년 9월 27일
Cabinet of the Ephemeral - Collecting Media Art (일시적인 것의 방-컬렉팅 미디어 아트)
<p style="line-height: 160%;"><span><span style="color: rgb(0, 0, 0);">25년간 미디어 아트 전문 미술관으로 활동해 온 아트센터 나비(관장 노소영)에서 미디어 아트의 컬렉팅을 목적으로 전시 </span><b style="box-sizing: border-box; font-weight: bolder; font-family: NotoSansKr, Sans-Serief !important;"><span style="color: rgb(0, 0, 0);">《Cabinet of the Ephemeral》</span></b><span style="color: rgb(0, 0, 0);">을 개최합니다. </span></span></p> <p style="line-height: 160%;"><span style="color: rgb(0, 0, 0);"><br style="box-sizing: border-box; font-family: NotoSansKr, Sans-Serief !important;" /></span></p> <p style="line-height: 160%;"><span style="color: rgb(0, 0, 0);">아트센터 나비는 지난 25년간 수많은 미디어 아트 작가와 협업해 오면서 미디어 아트 미술 시장의 부재로 인한 한계를 절감해 왔습니다. 아트센터 나비는 이러한 문제 의식을 바탕으로 프리즈(Frieze) 서울 행사 시기에 맞춰, “미디어아트를 개인이 컬렉팅 할 수 있는가?”라는 질문에 답을 하는 전시로 기획하였습니다. </span></p> <p style="line-height: 160%;"><span style="color: rgb(0, 0, 0);"><br style="box-sizing: border-box; font-family: NotoSansKr, Sans-Serief !important;" /></span></p> <p style="line-height: 160%;"><span><span style="color: rgb(0, 0, 0);">전시 </span><b style="box-sizing: border-box; font-weight: bolder; font-family: NotoSansKr, Sans-Serief !important;"><span style="color: rgb(0, 0, 0);">《Cabinet of the Ephemeral》</span></b><span style="color: rgb(0, 0, 0);">에는 한국의 미디어 아트를 대표하는 작가 9팀이 참여하여, 작품을 판매 가능한 형태로 출품합니다. 또한 작품에 동반되어야 할 작품 소장 매뉴얼(Artwork Collection Manual)을 함께 준비하여 개인 컬렉터가 작품을 손쉽게 수집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합니다. </span></span></p> <p style="line-height: 160%;"><span style="color: rgb(0, 0, 0);"><br style="box-sizing: border-box; font-family: NotoSansKr, Sans-Serief !important;" /></span></p> <p style="line-height: 160%;"><span style="color: rgb(0, 0, 0);">아트센터 나비는 판매를 직접 진행하지는 않지만 작가와 작품에 대한 설명을 친절하게 구비하는 등 구매를 희망하는 컬렉터와 작가 및 갤러리를 연결하는 역할을 적극적으로 하고자 합니다. </span></p>
2025년 5월 14일 - 2025년 5월 19일
“숨; 쉬다” 한부철 개인전
<p>한부철 작가의 작업의 주요 화두는 [고향이야기, 사유하다, 바라보다, 담다] 시리즈의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자신의 일상의 삶을 깊은 성찰을 통해 일기처럼 진솔하게 담아왔다.</p> <p><br /></p> <p>이번 개인전 주제 “숨; 쉬다”는 호흡하다, 휴식하다의 중의적 표현으로, 하던 일 잠시 내려놓고 휴식을 취하면서 심신을 회복하는 과정의 작업이다.</p> <p><br /></p> <p>어느 날 건강의 악화로 일상생활이 멈추게 되고 한동안 작품 활동을 할 수 없게 되면서 건강을 회복하기 위해 숲을 걷는 것 외에 외부활동이 어려워지면서 화실의 작은 정원은 작가를 위로 해주는 최적의 공간이었다.</p> <p><br /></p> <p>이 정원에는 다양한 꽃, 나무, 새, 고양이, 청개구리, 나비, 잠자리, 등등 이름을 알 수 없는 수많은 곤충들이 있다. 이들의 다양한 생명활동을 보면서 이 작은 공간에 또 다른 큰 세상이 있다는 것을 느끼며, 숨을 쉬는 것이 당연하게 생각되었던 것이 그저 주어지는 것이 아님을 깨닫게 된다.</p> <p><br /></p> <p>정원의 시시각각 변화하는 다양한 생명들의 신비롭고 아름다운 현상을 통해 마음의 평안함과 안정을 찾으며, 숨을 쉬고 쉼이 되어주는 매일 마주하는 일상의 소중함에 감사한다.</p> <p><br /></p> <p>이러한 자연에서 만나는 녹색이 주는 힘은 곁에서 접하는 것만으로도 심리적 안정과 건강을 회복하는데 큰 영향을 미치듯이, 작업행위에서 반복된 녹색의 덧칠을 통해 조금씩 커져가는 삶의 에너지를 느끼게 되고, 생기를 찾는데 중요한 행위로 나타난다.</p> <p><br /></p> <p>이러한 행위는 자신의 존재를 증명하고 힘든 시기를 지나면서 스스로를 일깨우며 회복하는 과정이기도 하다.</p> <p><br /></p> <p>이번전시는 자연에서 마주하는 녹색이 주는 긍정적 영향과 작품행위를 통해, 무기력해진 심신을 회복해 가는 과정으로,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쉼이 되고, 마음의 안정을 찾을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p> <p><br /></p>
2025년 5월 23일 - 2025년 5월 29일
ISEA2025 동동: Creators’ Universe
<p>제30회 국제전자예술심포지엄(ISEA2025)이 2025년 5월 23일(금)부터 29일(목)까지 7일간 예술의전당, 서울대학교 등 서울 일대에서 개최됩니다.</p> <p> </p> <p><br /></p> <p>ISEA는 1990년 네덜란드에서 국제비영리기구 ISEA International이 조직한 행사로, 전자예술 창작, 이론 및 기술 분야의 세계적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문화·예술·과학·기술 융합 학술 심포지엄입니다.</p> <p><br /></p> <p>올해로 30회를 맞이한 ISEA가 대한민국 서울에서 열리며, ‘동동(憧憧, Dong-Dong): Creators’ Universe’라는 주제를 통해 하나 되는 세계적 연대를 지향합니다.</p> <p><br /></p> <p>ISEA2025는 동·서양, 예술과 과학, 물질과 정신, 기술과 인간의 경계를 초월하는 새로운 세계관을 탐구하며,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서울을 창조적 교류의 장으로 만들고자 합니다.</p> <p><br /></p> <p> </p> <p><br /></p> <p>전시 프로그램은 전 세계 70개국에서 지원한 공모작과 국내외 Art & Tech 플랫폼 기관의 대표작을 포함하여 AR/VR, 퍼포먼스와 관객 참여형 미디어아트 작품으로 구성됩니다. 이와 함께 어린이 및 시니어 등 특정 연령층을 위한 아트센터나비미술관의 전문 미디어아트 교육 프로그램도 운영될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립니다.</p> <p><br /></p> <p>ISEA2025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ISEA2025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p> <p><br /></p>
2026년 6월 12일 - 2026년 8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