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 장소

인천공항 밀레니엄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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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장소의 전시

종료

2023년 5월 16일 - 2024년 3월 29일

[인천공항 특별전] 백제 명품, 백제 문양전

<p style="line-height: 160%;"><span style="color: rgb(0, 0, 0);"><br /></span></p> <p style="line-height: 160%;"><span style="color: rgb(0, 0, 0);">세계를 통하는 관문, 인천국제공항 박물관에서 백제 문화의 꽃, &lt;백제 문양전&gt; 8종을 소개하는 전시를 개최합니다.</span><br style="color: rgb(99, 99, 99);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Dotum, 돋움, Gulim, 굴림, Tahoma, Verdana, AppleGothic, UnDotum, sans-serif; font-size: 14px;" /> <br style="color: rgb(99, 99, 99);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Dotum, 돋움, Gulim, 굴림, Tahoma, Verdana, AppleGothic, UnDotum, sans-serif; font-size: 14px;" /> <span style="color: rgb(0, 0, 0);">이번 특별전은 국립중앙박물관, 국립부여박물관, 인천국제공항공사가 함께 준비하였습니다. 간결하고 균형 잡힌 구도에서 오는 편안함과 백제 특유의 부드러움이 깃들어 있는 &lt;백제 문양전&gt;을 선보입니다. 세계로 통하는 첫 관문인 인천공항박물관에서 &lt;백제 문양전&gt;을 통해 백제인들이 꿈꾸었던 이상향의 세계와 그들의 예술적 감각을 느껴보세요.</span></p>

종료

2024년 6월 27일 - 2025년 2월 28일

서예書藝, 일상에서 예술로

<p>서예는 글씨로 완성되는 예술입니다. 글씨를 쓴다는 것은 일상이면서 학문이었습니다. 또 솔직하게 감정을 표현하면서도 치열하게 고민해야 하는 창작 활동입니다.&nbsp;</p> <p>이번 전시는 국립전주박물관의 소장품을 중심으로 한국 전통 서예의 일상성과 예술성을 조명합니다.&nbsp;</p> <p>옛사람의 글씨를 감상하며 붓의 움직임을 따라가거나 글씨 너머 서예가의 마음을 상상하면서 서예의 멋과 매력을 충분히 즐겨보시길 바랍니다.&nbsp;</p> <p><br /></p> <p>1. 삶을 쓰다.&nbsp;</p> <p>조선시대 사람들은 종이, 붓, 먹, 벼루를 문방사우文房四友라 하여 늘 가까이에 두었습니다.&nbsp;</p> <p>벼루에 먹을 갈아 먹물을 만들고 붓으로 글씨를 쓰는 일은 자연스러운 일상이었습니다.&nbsp;</p> <p>가족이나 친구에게 보낸 편지, 자신을 수양하고자 썼던 경전, 하루를 돌아보며 적은 일기, 머무는 곳의 편액扁額은 그 사람의 삶을 고스란히 보여줍니다.</p> <p><br /></p> <p>2. 글씨, 예술이 되다.&nbsp;&nbsp;</p> <p>한국의 서예가들은 좋은 글씨를 쓰고자 명필의 글씨를 익혔고, 부단한 노력 끝에 자신만의 서법을 완성했습니다.&nbsp;</p> <p>서예는 옛 모범을 따르고 그 바탕 위에 새로운 것을 창작한 예술입니다.&nbsp;</p> <p>한문, 한글 서예를 감상하시면서 내용과 더불어 점과 획이 이루는 조형미와 글자의 강약, 리듬감을 즐겨보시길 바랍니다.&nbsp; &nbsp; &nbsp;</p> <p><br /></p> <p><br /></p> <p><br /></p> <p><br /></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