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가희갤러리
숨-새는 빛 Breath, Leaking Light
숨-새는 빛 Breath, Leaking Light 전시의 장소는 인가희갤러리이며, 전시 기간은 2026년 9월 2일 - 2026년 9월 30일입니다.
- 전시 기간
- 2026년 9월 2일 - 2026년 9월 30일
- 장소
- 인가희갤러리
- 문의
- +82 (0)10-4200-2980, in@ingahee.com
- 주소
- 서울특별시 용산구 소월로44길 29 이태원동 258-244
- 최근 확인
- 2026년 9월 12일
입장료
- 입장료: 무료 · 무료
서울시 용산구 이태원동에서 자리한 인가희갤러리에서 열린 전시 윤준호 개인전 《숨-새는 빛 Breath, Leaking Light》입니다. 숨-새는 빛Breath, Leaking Light윤준호 개인전INGAHEE는 2026년 9월 2일부터 30일까지 윤준호 개인전 《숨 — 새는 빛》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흙과 재, 철과 불이 서로 반응하며 만들어내는 색과 흔적을 통해 형태의 생성과 변화 과정을 살펴본다. 폐가에서 수거한 목재를 태워 얻은 재는 철과 만나 작품 표면의 새로운 색으로 되돌아온다. 목재가 불을 거쳐 다시 조형적 물질로 전환되는 과정은 이번 전시의 출발점이다.2023년 《본질》에서 흙의 물성을, 2024년 《자아》에서 표면의 색과 질감을 탐구해온 윤준호는 이번 전시에서 〈숨〉과 〈흩음〉 두 시리즈를 선보인다. 〈숨〉은 도자 형태에 의도적으로 구멍을 내어 내부와 외부를 연결한다. 구멍은 빛과 시선이 드나드는 통로가 되어 관람자의 위치와 시간에 따라 서로 다른 그림자를 만들어낸다. 관객이 직접 앉을 수 있는 스툴 작품을 통해 작품과 관람자의 신체적 관계도 확장한다.〈흩음〉은 정제되지 않은 점토를 바닥에 던져 우연히 형성된 형태와 산화철 안료를 뿌린 흔적을 작업으로 가져온다. 두 연작은 작가가 설정한 형태와 재료와 불이 만들어내는 예측할 수 없는 결과 사이의 간극을 보여준다. #윤준호개인전 #윤준호숨새는빛 #윤준호개인전숨새는빛 #INGAHEE #인가희갤러리 -- 윤준호 개인전 -- 윤준호 숨-새는 빛 -- 윤준호 개인전 숨-새는 빛 -- 윤준호 개인전 숨 새는 빛 -- 인가희 갤러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