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행 중
성북구립 최만린미술관
집: 두 조각가를 잇다
- 등록된 전시 기간
- 2026년 4월 2일 - 2026년 11월 28일
- 등록된 장소
- 성북구립 최만린미술관
- 문의
- 성북구립 최만린미술관 02-6952-5016
- 주소
- 서울특별시 성북구 솔샘로7길 23 성북구립 최만린미술관
- 최근 데이터 확인일
- 2026년 11월 4일
방문 정보 재확인 필요. 표시된 장소·일정이 실제와 다를 수 있으니 출발 전 공식 안내를 확인해 주세요.
입장료
- 입장료: 무료
성북구립 최만린미술관에서 조각가 최만린과 박병욱의 인연을 살펴보는 전시입니다. 최만린이 1963년 설계하고 거주하며 작업한 ‘정릉집’, 그리고 1980년부터 그 공간을 이어받은 박병욱을 통해 한 장소에 쌓인 삶과 작업의 흔적을 돌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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